본문으로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용자별 맞춤메뉴

자주찾는 메뉴

추가하기
닫기

알림·자료

contents area

detail content area

[질병관리본부×잼라이브] 에이즈 예방법은? (2탄)
  • 작성일2019-05-20
  • 최종수정일2020-07-09
  • 담당부서위기소통담당관
  • 연락처043-719-7783
  • 1,547
MC 김태진/
이번 문제는 365일 국민 보건 향상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질병관리본부에서
국민들의 올바른 에이즈 지식 향상을 위해 제공해주신 문제입니다.

급성 HIV 증후군, 즉 에이즈에 감염되면
초기엔 감기, 발열, 근육통 등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지만
이후 무증상 잠복기가 10년 정도 지속돼
이 시기에 감염을 의심할 특이한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
눈치채지 못하고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질병관리본부는 보건소 무료 익명검사,
에이즈 검진 상담소 운영 등을 통해 조기진단을 촉진하고,
감염인들이 적정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열심히 지원하고 있다고 하네요.
자, 그럼 이와 관련한 문제 드릴게요!


Q. 전국 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에이즈 검사 비용은 얼마일까?

A. 5만원 / 10만원 / 무료


MC 김태진/
정답은 바로 ‘무료’ 입니다!

에이즈 감염이 의심된다면 감염이 의심되는 일이 있은 후
12주 후에 검사받는 것을 권장하고 있는데요.
모든 병의원과 보건소에서 에이즈 감염 검사가 가능하며,
특히 보건소에서는 무료로 익명검사를 받을 수 있다고 하는데요.

검사를 통해 조기에 감염 사실을 확인했다면
보다 빠른 치료로 건강한 삶을 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배우자 등 타인에게 전파 시키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는 사실! 이 정도는 모두 알고 계시죠?

에이즈는 예방과 조기진단, 치료를 통해
충분히 관리 가능한 만성질환이니까요.
의심되는 증상이 있다면 너무 두려워하지 마시고
반드시 검사받으시길 바랄게요!
감염 사실은 법적으로 비밀이 보장될 뿐만 아니라
직장으로 알려지지 않는다는 것도 꼭 참고해주세요!

유익한 문제를 제공해주신 질병관리본부 감사합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