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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터 관련 요로감염 예방
  • 작성일2012-10-02
  • 최종수정일2018-05-11
  • 담당부서감염병관리과
  • 연락처043-719-7133
  • 15,491

자막 : 질병관리본부, 대한병원감염관리학회 카테터 관련 요로감염 예방 NA) 임상에서 흔히 접하는 요로감염! 여러분은 카테터 관련 요로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어떻게 관리하고 있나요? 의료관련감염 중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요로감염을 예방하는 데 제가 지금부터 길잡이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요로감염의 가장 흔한 경로는 요로 카테터를 통한 상행성 감염입니다. 카테터를 통해 세균이 침입할 수 있는 경로는 다음과 같이 extraluminal route와 intraluminal route로 나눌 수 있어요. 세균의 침입 경로를 기억하시고, 요로카테터 삽입 환자의 적절한 관리방법과 부적절한 관리방법 몇 가지를 소개하면서 그 예방법이 무엇인지 살펴봅시다. 자막 : 요로카테터의 적절한 사용 NA) 자발적으로 배뇨는 가능하지만 자주 요의를 느끼는 환자가 변기를 대어 달라고 요청합니다. 이때 간호사는 여러 차례 실금이 있었던 환자에게 요로카테터를 삽입하기 위해 변기 대신 foley catheter 삽입세트를 가지고 들어옵니다 지금 이 상황은 우리가 흔히 임상에서 경험하는 장면입니다. 여러분은 이와 같은 요실금 환자를 위해 카테터를 삽입하고 있는 건 아닌지요? 요로카테터는 반드시 적절한 적응증이 있는 경우에만 사용하여야 합니다. 잠시 전에 확인한 상황에서도 볼 수 있듯이 요실금 환자의 간호를 위한 대체 수단으로 요로카테터를 삽입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자막 : 요로카테터의 부적절한 삽입 사례>요실금 환자의 간호를 위한 대체 수단인 경우 NA) 요로카테터의 삽입 적응증과 부적절한 삽입사례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자발적 배뇨가 가능한 환자에게 진단적 목적 또는 배양을 위한 소변을 채집하는 경우가 있을 수도 있고 적절한 적응증이 없는 수술 후 장기간 요로카테터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막 : 자발적 배뇨가 가능한 환자에게 진단적 목적 또는 배양을 위한 소변을 채집하는 경우 적절한 적응증 없이 수술 후 장기간 유지하는 경우 그렇다면 요로카테터를 삽입하는 적응증에는 어떤 것이 있을 까요? 자막: 요로카테터의 삽입 적응증 급성 요로정체/방광로 폐쇄 중환자의 정확한 소변량 측정 특정 수술과정 -비뇨생식기 인접한 구조의 수술 또는 비뇨기 수술환자 -장시간 수술이 예상되는 환자 -수술 중 다량의 수액 또는 이뇨제를 투여 받는 환자 -수술 중 소변량의 관찰 요실금 환자의 천골 또는 회음부위에 개방 창상이 있는 경우 장기간 부동자세가 요구되는 환자 말기 환자의 안위 증진 NA) 지금까지 요로카테터의 적절한 사용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요로카테터를 가진 환자들은 처음 세균이 자라기 시작한 때부터 24~48시간 이내에 105/㎖이상으로 세균 수가 증가하곤 합니다. 세균뇨는 처음 1주 동안에는 매일 5%씩 증가하고, 4주가 되면 거의 100%에서 세균뇨가 발생하게 됩니다. 그 밖에도 요로카테터를 삽입한 후 환자에게 돌아오는 불편함은 무엇이 있을까요? 자막 : 요로카테터의 장기간 유치 결과 감염의 증가, 환자 재원일수 증가, 의료비용 증가, 환자의 불편함 증가, 항균제 사용 증가 NA) 환자의 재원일이 길어지고, 의료비용이 증가되며, 항생제 사용이 증가됩니다. 따라서, 요로카테터는 환자에게 반드시 필요한 때에만 삽입하는 것 잊지 마세요. 자막 : 요로카테터삽입 NA) 요로카테터를 삽입하기 전후와 만지기 전후에는 반드시 손위생을 시행합니다. 카테터를 삽입할 때에는 무균술을 유지하고, 반드시 멸균된 기구만을 사용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멸균된 기구에는 멸균된 장갑, 방포, 소독을 위한 스폰지, 멸균 증류수와 일회용 윤활제가 해당됩니다. 요도 손상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작은 내경의 카테터를 사용합니다. 카테터 삽입 후에는 움직임과 요도 견인을 예방하기 위해 피부에 잘 고정합니다. 이때 피부에 고정할 때에는 지금 보시는 부위와 같이 inner thigh 즉, 허벅지에 고정하시면 됩니다. 자막 : 요로카테터의 적절한관리 폐쇄시스템 유지와 배액관 비우기 NA) MRI 촬영을 위해 MRI실로 이동해야 하는 환자가 있습니다. 침상 곁에서 간호사 2명이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이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환자의 이동을 위해 소변이 차있는 배액관 관리는 어떻게 하는 지 살펴보겠습니다. 이외에도 카테터 삽입 후 카테터와 배액관의 폐쇄시스템을 유지하는 지침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요로카테터의 적절한관리 폐쇄시스템 유지와 배액관 비우기 자막 : 카테터 삽입 후 폐쇄시스템 유지 -무균술이 유지되지 않았거나 연결부위가 분리되었거나 새는 겨우 카테터 교환 -카테터 재질이 폐쇄의 원인일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카테터 교환 -폐쇄시스템이 유지 되지 않을 때 카테터 교환 NA) 카테터를 갖고 있는 환자를 이동할 때에는 배액관도 확인해주세요. 사진과 같이 배액관이 가득 차 있지는 않는지요? 여러분이 담당하고 있는 환자를 확인해 보세요. 그리고, 배액관은 언제 비우는지도 체크하세요. 배액관은 2/3이상 차지 않도록 주기적으로 비웁니다. 배액관을 비울 때에는 환자마다 개별로 청결한 수집용기를 준비합니다. 소변이 튀지 않도록 하고, 비멸균된 수집용기에 배액구가 닿지 않도록 합니다. 이때, 손위생 시행과 장갑 착용하는 것을 빠뜨리지 마세요. 소변을 비운 후에는 투입구를 알코올솜으로 닦고, 배액관 포트에 끼워 둡니다. 그리고, 사진과 같이 배액관을 바닥에 닿도록 떨어뜨리지 마시고, 침대 난간에 잘 고정해 두세요. 자막 : 요로카테터의 적절한 관리(검체 채취) NA) 무균적으로 소변을 채취하는 방법입니다. 환자의 침상 곁에 물품을 준비하고, 손위생 후 멸균장갑을 착용합니다. 다음과 같이 채취 포트를 소독하고, 준비해 둔 syringe를 이용하여 검체를 채취합니다. 바늘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채취포트가 있는 카테터를 사용한다면 더욱 좋겠죠! 자막 : 요로카테터의 적절한 관리(소변flow유지) NA) 수술 후 환자가 ambulation을 하는 모습입니다. 배액관 높이는 환자의 가슴에 위치해 있고, 이때 배액관도 꼬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카테터를 가진 환자분에게 어떻게 교육하고 계십니까? 여러분 어떠셨나요? 요로카테터는 반드시 필요한 때에만 삽입하고, 카테터를 유치하고 있는 동안에는 카테터 관리를 위해 훈련된 사람만이 적절하게 관리해야 한다는 사실! 기억할 수 있겠죠? 카테터의 적절한 사용과 카테터 관련 요로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지침! 우리 모두 지금 바로 시작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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