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보건연구원 연혁입니다. 아래쪽부터1945년 조선방역연구소(1945년)생겼으며, 1960년대 국립보건원(국립방역연구소, 국립화학연구소, 국립생약시험소) 건립 후 감염병의 진단, 백신 및 진단혈청 제조공급을 시작하였으며, 1970년대에 이르러 풍진, 유행성이하선염 등 바이러스 진단체계를 정립하여 WHO 지정 국립인플루엔자 지정 센터(NIC)가 되었습니다. 1980년대에는 원인불명질환 진단법 개발 및 원인규명에 힘써 레지오넬라(1984), 렙토스피라(1984), AIDS(1985), 비브리오패혈증(1986) 등의 진단법과 원인규명을 하였으며, 1990년대에는 특수질환부(현 생명의과학센터)가 생겨나 유전자검사기법 도입과 진단제제 국산화 개발 및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질병조기진단지표 개발을 하였습니다. 2000년대에 이르러 중앙유전체연구소(현 유전체센터) 및 국립보건연구원 개명하였으며, 대한민국에 고위험 병원체 연구 및 생물테러 대응 체계 구축하였습니다. 2010년 12월에 오송으로 이전하였습니다. 2011년 특수연구 실험동 인증/운영, 2012년 국립중앙인체자원은행 설립하여,한국인 코호트 및 연구 인프라 확충하였습니다. 2014년 3월 의과학지식센터 건립, 2014년 호흡기/알레르기질환과, 의과학지식관리과 신설하였습니다.